작년 둘째 생일에 찍은 남매사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

이번 첫째 생일즈음에도 용기(?) 내어 가족 사진 찍었습니다~ 

 

워낙 활동성 많은 연년생 남매라 지난 촬영때도 결과물은 좋았지만

두 아이와의 촬영과정은 힘이 들어 고민하다

저희 아이들의 여러 진상짓에도 잘 참아주시고 아이들도 잘 조련(?)해주시고

무엇보다 사진을 예쁘게 잘 찍어주셔서 가족사진에 도전했습니다

 

이번에는 인원이 더 늘어서 넷 모두의 표정이 잘 나온 컷 고르기가 힘들었는데

각각의 컷에서 마음에 드는 표정의 얼굴로 합성도 해주시고

부탁도 안드렸는데 저와 남편의 얼굴선까지 갸름히 (제 남편은 정말 돌려깍기로 ㅎㅎ)  해주셔서 너~무 기분 좋고 감사했습니다

 

다음에도 계속 엘림스튜디오에서 아이들이 커가는 예쁜 모습 촬영하고 싶어요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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